자유게시판
타블로 취중 흑역사 고백에 팬들 놀라움

타블로가 취중에 흑역사 같은 걸 고백했대
17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 편의점 앞으로 집합이라는 영상 올라왔음
그날 에픽카세 가요제에서 새 리더로 당선된 투가 출연했고
타블로가 그때 자기 과거 이야기를 꺼낸 거임
내용은 뭐냐면
타블로가 어릴 적에 친구들과 함께 놀다 실수로 누군가의 집을 타격한 적이 있었대
그게 다 끝난 후에 경찰이 와서 조사를 했는데
그때 타블로는 그냥 농담처럼 말했지만 실제로는 큰 문제였던 거임
영상 속에서 타블로는 그 일에 대해 웃으며 말했지만
팬들은 그걸 듣고 놀랐다고 함
진짜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반응이 많았음
타블로는 평소에도 재미있는 성격이라 이런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털어놓는 듯
하지만 이건 좀 특별한 흑역사 같아서 팬들 마음에 남을 것 같음
이번 영상으로 타블로의 다른 면모를 보는 계기가 된 듯
앞으로도 이런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계속 나올지 기대되네
타블로가 그때의 일을 언급한 건 단순히 재미를 위해서가 아니었을 가능성도 있음
그날 영상에서 타블로는 말투나 표정이 평소처럼 유쾌했지만
사실은 그 일이 지금까지 마음속에 남아 있었던 걸로 보임
어릴 적 실수로 집을 부셨다는 게 그렇게 큰 사건은 아니었지만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는 점에서 당시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했을 수도 있음
그런데 이걸 고백한 이유가 뭘까?
에픽하이 측이나 타블로 본인의 의도가 있을 수 있음
이번 영상은 에픽카세 가요제의 새로운 리더 투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기회였고
이런 개인적인 흑역사는 처음 듣는 거 같음
보통 스타들은 자신들의 성공 이야기나 명곡 배경 같은 걸 이야기하는데
이건 반대로 실패나 실수를 들춰내는 거라서 더 인상 깊었을 가능성 있음
그리고 이런 이야기가 나온 건 최근 타블로가 연예계에서 조금씩 소홀해진 것 같아서
다른 방향으로 팬들과 소통하려는 시도일 수도 있음
또한 타블로가 20대 중반부터 점점 더 철저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고백은 그런 변화를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일 수도 있음
이번 일로 타블로의 이미지가 조금 더 인간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거임
팬들도 그가 단순한 음악가가 아니라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되는 거지
타블로의 팬덤이 더욱 두터워질 수 있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