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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로키 부진 이유 규정이닝 경험 부족 때문?

사사키 로키가 메이저리그에서 부진한 이유가 규정이닝 경험이 없기 때문이라고 진단 나옴
메이저리그에서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하는 건 투수에게 큰 문제인데 사사키는 그게 안 되고 있음
규정이닝은 162경기 중 50경기를 뛰어야 하는데 사사키는 아직 이걸 달성하지 못했대
그런데 그게 문제인 거 같음
투수가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하면 시즌 전체 기록이 인정되지 않아서 승패도 안 들어감
사사키는 부상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한 게 더 큰 문제로 작용한 듯
메이저리그에서는 선발 투수들이 매주 정해진 일정으로 경기를 치르는데 그게 익숙하지 않은 거임
일본 리그는 주당 경기 수가 적어서 규정이닝을 채우기 쉬운데 메이저리그는 다르다고 함
그래서 사사키가 지금까지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있는 거임
부상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경기 수가 적어 규정이닝을 채우기 어려웠다는 얘기임
이런 상황에서 사사키가 어떻게 적응할지 지켜보는 게 중요함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하려면 규정이닝을 확실히 채워야 하는데 그게 안 되면 계속 부진할 가능성이 큼
사사키 입장에서는 지금부터라도 규정이닝을 채우는 게 최우선 과제일 듯
메이저리그는 매주 5경기 이상 치르는 시스템이라서 사사키 같은 선발 투수에게는 큰 차이임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사키는 아직 이걸 완전히 적응하지 못한 듯
다른 일본 출신 투수들 중에서도 이런 문제를 겪은 사례가 있었음
메이저리그에서 규정이닝을 채우는 건 단순히 기록을 인정받는 문제가 아니라
선수의 커리어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임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하면 승패 평균자책점 등 기본적인 통계도 인정되지 않아
이건 투수로서의 성과를 인정받기 어렵게 만드는 거임
투수가 경기를 많이 뛰고 꾸준히 나온다면 팀 입장에서도 신뢰감이 생김
사사키는 지금까지 이 부분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팀 내에서의 입지도 점점 불안해질 수 있음
그러려면 경기 수를 늘리는 것보다는 경기 당 투구 수를 조절하거나
부상 없이 꾸준히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체력 관리가 필수적임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시험대임
사사키가 이걸 극복하고 메이저리그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게 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