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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 은퇴식에 황재균도 등장했네

admin 2025-05-29 16:22:28 조회 318


박경수 42살이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은퇴식을 했음
은퇴식엔 그동안 함께한 선수들과 감독 팬들까지 다 모였다고 함
그런데 이날 행사에서 눈에 띈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황재균임
황재균은 지금 재활 중인데도 불구하고 은퇴식에 참석했다고 하니 진짜 마음이 따뜻함
박경수와 황재균은 오랜 시간 동료로 지낸 사이였고 서로 존중하는 관계였던 듯

은퇴식에서는 박경수의 커리어를 돌아보는 영상도 상영되고 선수들의 축하 메시지도 나왔음
특히 황재균이 직접 영상 속에 들어가서 박경수 씨는 항상 우리에게 큰 영감이 되었고 그분의 열정은 잊지 못할 것 같아라고 말했음
이런 분위기 덕분에 은퇴식은 감동으로 가득 찼다고 함
박경수는 은퇴 후에도 야구계에 남을 거라며 앞으로의 계획도 밝혔는데 구단과의 협의가 필요하다고 함
은퇴식은 단순한 마무리가 아니라 박경수의 삶과 야구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자리가 됐음

박경수 은퇴식에서 황재균이 참석한 건 단순히 친분 때문만은 아닐 듯
황재균은 지난해 부상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는데도 불구하고 박경수의 마지막 날을 함께하려 했던 거임
그런데 이건 꼭 황재균만의 이야기가 아니었음
박경수와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들 대부분이 은퇴식에 모습을 드러냈고 그들의 눈빛엔 감동과 애정이 가득했음
특히 박경수의 18년 간의 커리어를 떠올리며 서로의 인생을 돌아보는 분위기였음

은퇴식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박경수의 말이었음
지금까지 수원 KT에서 뛰면서 느낀 것 중 가장 큰 것은 팀원이라는 말이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고 함
그 말에 주변 사람들은 모두 고개를 숙였고 잠시 침묵이 흐르다 다시 웃음을 터뜨렸음
박경수는 2005년 프로 데뷔 후 수원 삼성 KT 위즈 등에서 활동하며 총 1763경기에 출전했고 148승 119패를 기록했음
그런 성적보다 더 중요한 건 그가 선수로서의 자세와 팀원들을 위한 마음이었음

은퇴식 이후 팬들은 SNS에 박경수 선수의 마지막 경기는 아니지만 마지막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었다는 댓글을 남겼음
또한 구단 측에서는 박경수가 은퇴 후에도 지도자나 해설자로 활동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음
이미 몇몇 구단 관계자는 박경수의 경험과 열정은 현역 선수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고 말했음
그가 떠나는 순간에도 그의 존재감은 여전히 강했고 앞으로도 야구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보임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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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서님의 댓글

배준서 작성일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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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우님의 댓글

구본우 작성일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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