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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깁슨 DFA 후 방출 525만 달러 날렸네

admin 2025-05-18 22:27:16 조회 207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FA로 영입한 카일 깁슨이 4경기 만에 방출당했음
38살의 베테랑 투수였는데도 불구하고 볼티모어는 빠르게 포기했어
525만 달러나 썼는데 그걸 다 날린 셈임
원래 깁슨은 볼티모어에서 1년 계약을 맺었고 525만 달러를 받았는데
그런데 경기력이 안 나오거나 부상이라도 있었나 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나 보다
팀 입장에서는 더 나은 선택을 한 거겠지만
이번 일로 깁슨은 또다시 구단 이적의 고리를 계속 돌게 됐음
이전에도 여러 팀을 옮겨 다녔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듯
그나마 깁슨은 연봉이 꽤 높은 편이라서 방출 당하면 손해가 큼

하지만 팀 입장에서는 성적이 안 나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지
이번 사건으로 볼티모어의 전반적인 계획이나 선수 관리에 대한 의문도 생길 것 같음
결국 스프링 트레이닝 때부터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니었나 싶음
이제 깁슨은 다시 FA 시장에 나설 수밖에 없는데
이번엔 어떤 팀이 관심을 가질지 지켜봐야 할 듯

볼티모어가 깁슨을 방출한 건 4경기 동안 1승 3패 5.4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투구 수도 부족했음
이런 성적에 525만 달러를 썼다는 게 너무 아깝다는 반응이 많아
특히 깁슨은 2022년까지는 잘 뛰었는데 갑작스럽게 커리어가 떨어진 건 이유가 있을 거 같음
혹시나 팀 내에서 어떤 문제가 있었거나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겠지만 공식적으로 밝혀진 건 없음
그냥 성적이 안 나오면 구단이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거지

이건 볼티모어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일 거임
실력이 떨어지면 언제든 방출될 수 있는 게 메이저리그 현실임
다만 깁슨은 38살이라서 연봉이 높은 만큼 더 신중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음
그런데 팀 입장에서는 그걸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었을 수도 있음
이번 일로 깁슨의 FA 시장에서도 관심이 줄어들 가능성이 큼

이전에 여러 팀을 옮겨 다녔던 그의 경력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음
팀들은 안정적인 선수를 원하는데 깁슨은 지금 상태가 불확실하니까 말이지
또 깁슨은 2023년에 1년 계약을 맺었는데 이건 사실상 마지막 기회였음
이번에 다시 FA로 나가면 연봉이 크게 낮아질 수 있고 팀도 쉽게 잡지 않을 가능성 있음
결국 깁슨은 이제 자신의 커리어를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듯

하지만 38살이라는 나이에 다시 새 팀에서 입지를 다지는 건 쉽지 않음
이번 사건은 메이저리그에서 베테랑 선수들의 고민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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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님의 댓글

김민준 작성일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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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아님의 댓글

최수아 작성일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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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님의 댓글

정우진 작성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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